2017상상학교 우수사례집
2017 청소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상상학교활동수기|청소년부문 27 자기주장이 강한 성격 때문에 트러블이 많은 후로는 사람과 부딪히기가 싫어 항상 피하기만 했었는데, 상상학교를 통해 피하지 않고 부딪혀서 다시 친해지는 게 좋다는 생각을 가졌다. 상상학교가 비관적이었던나를긍정적으로만들어주지않았나싶다. 처음엔별생각없이그냥춤을배우려고신청했던상상학교였지만지금은신청하기로결심했던그때의 나에게고맙고, 상상학교를하면서내가생각했던것보다많은것들을배울수있었다는생각이든다. 내가 춤 출 때의 버릇을 알려주시고 고쳐 주셨던 유라 선생님, 작품을 위해 우리와 함께 고민 해 주신 영훈 선생님, 우리에게 매번 맛있는 간식을 사주시고 잘 챙겨주시던 혜진 선생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를 표하고 싶다. 혹시 내년에도 나에게 상상학교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반드시 할 것이고 앞으로 들어올 내 후배들이 상상학교에 대해 고민한다면 나는 주저 않고 추천 해 줄 것이다. 나에게 많은 것을 안겨준상상학교를나는절대로잊지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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