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상상학교 우수사례집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상상학교 우수사례집 24 우리팀은무사히마칠수있었다. 연습기간은정말오래걸렸는데, 그 3분을위해이렇게노력했던가? 다 마치고나니 허무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지만 가장 좋은 것은 하나의 악기를 제대로 배워 익혔다고 생각하니 너무 좋았다. 무대 끝내고 내려오는데 한 관람객이 “난 오늘 마지막무대가 제일 좋았어.” 라는 말이내귓가에들렸다. 용기가도전이되고, 도전이완성이된순간이었다. 아!! 그리고 상상학교를 하면서 제일 행복했던 기억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맛있는 간식!! 항상 맛있는 간식을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하고 투정도 다 받아주시면서 굳건히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하고 누구하나 실수 없이 서로 호흡 맞추어 가면서 밴드를 마칠 수 있었던 우리 팀원들에게도 너무너무 고마웠다. 이 순간이 바로 행복의 낙원이 아닐까?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활용할 수 있고 다양하게 넓혀 나갈 수 있는 거 같다. 나는 오늘 또 ‘상상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 영토 확장을 했다. 많은 활동을 통해 꿈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광개토대왕처럼 나만의 목표가다다를때까지계속넓히며즐기는정서연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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